야한소설

[야한소설] 우리들 이야기 - 77부 레걸황미희

유난주 0 906 2017.08.16 02:22

동물과 교미 후 동생은 대놓고 아내에게 




" 말 씹 한년 " 또는 " 말좇 빤년 " 하고 놀려주고 아내는 




" 아니다 ! 니자지가 기다 ! " 라고 맞 대응 하곤 했다 . 




너무나도 좋은 추억 을 만들고 너무나도 좋은 여행을 마치고 서울로 돌아왔다.




이것이 우리들 에게는 첫 해외 여행 이었다 !




서울에 도착해서 동생은 이제 아내 와 나와 모든 관계 를 정리하고 동생의 


본래 일이었던 일본으로 떠나갔다 .




그러나 아직 아내 와 끝난건 아니다 . 또 한번 만나게 된다 .


이제는 첫휴가를 나온 아내 일생에 최연소 앤 이야기 를 하자 !




우리들 이야기 첨부터 말고 이대목만 읽어주시는 님들에게 요 최연소 앤 을 


잠깐 소개 하기로 하자 ........




마포 건물에 근무할때 우리집에 신문 한부가 끈질기게 들어왔다.


우리들은 부부가 직장에가서 신문을 보기 때문에 가정에 신문은 낭비였다 .




그래서 어느 구정때 신문 지국으로 찿아가서 신문 필요 없다고 사양 했다 .


신문 지국장이 어느 고학생 이 고학 을 한다며 좀 도와 달라고 사정하며 




거지 같은 학생 하나 를 소개 해주었다 .


우리들 은 요 학생을 집으로 대려 와서 우리가 학원 을 보내주고 보호양육 했다 .




보약도 먹여주고 용돈도주고 아내 를 작은엄마라고 부르며 아내와 친해젔다.


그러다가 이 학생이 아내 에게 접근하여 성공했다 .




그냥 우린 귀엽게 봐주고 아내 앤 으로 받아들였다 .


그 때 나이가 15 세 가 되는 해 였고 아내에게 는 아내 일생에 최연소 




앤 이 되었다 .


구정때 와서 사귀어서 첫 색스 는 5월 에 이루어젔다 .


12 월 에 부산에서 엄마가 오셔서 대려갔다 .




그후 우리들은 잊고 살았는데 6년후 가을에 군입대 한다며 찿아와서 


아내 와 7일간 색쓰 하고 입대 하였고 요눔이 성숙해저서 




아내 를 맘대로 요리하며 아내 를 죽여 주었다 !


아내보고 " 여보 " 라고 불러달라고 해서 아내가 지고 최연소 앤에게 




" 여보 사랑해 !" 라고 고백했다 !


입대 하며 첫휴가 를 나오면 아내 보지 한번 더 달라며 입대 했다 .




바로 그 최연소 앤이 첫 휴가 를 나왔다 !




우리들 집으로 전화가 왔는데 아내가 받으니 요눔이 하는말이 




" 야이 ! 이년아 ! 니 서방이다 ! 씨발년아 ! "


하는거다 !




아내가 노발대발 하며 이 미친놈 이게 무슨짖이냐 ? 고 열받았다 !




" 이년아 ! 우리 서로 여보 사랑해 ! 햐며 여보당신 햇잖아 ! 이년아 !"




그래도 그렇치 전화 에대고 무슨 배의망덕 한 행동이냐고 ?


한참을 둘이서 좇나게 싸우고 또 서로 사과 하고 다시 앤 사이로 돌아갔다 .




아내보고 " 여보야 ! 나 너보고 싶어 죽겠다 ! 어서 나와서 얼굴 한번 보자 !"




해서 아내가 예쁘게 선물 를 포장해서 밖으로 나갔다 !




둘은 만나서 일식 식당으로 가서 방으로 들어가서 음식 을 주문 하고 


종업원이 문닫고 나가자마자 그냥 키스가 좇나오게 들어 오드라고 ....




첨엔 키스 에만 열올리더니 점점 보지 를 더듬고 유방도 더듬고 손이 바빠 


지드라고 ....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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